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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9일 목요일

스카이 러브캔버스 11만원대


스카이의 첫번째 풀터치 폰인 러브캔버스(IM-R300)의 특가 찬스가 진행중이다.

풀터치 스크린과 함께 키패드도 지원되어 풀터치 기능에 어색한 사용자도 키패드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콤팩트한 슬라이드 타입으로 안정된 그립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상파 DMB와 블루투스, 지하철노선도 및 200만화소 카메라와 외장메모리를 지원해 용량의 제한없이 다양한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스카이 러브캔버스
IM-R300 번호이동 : 119,470원

SK텔레콤 전용으로 출시된 러브캔버스(IM-R300)은 화이트/블랙 두가지 색상을 제공해 색상선택을 할 수 있으며, 번호이동 119,470원 에 구매할 수 있다.

다나와 휴대폰CM 최은정
phone@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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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31일 화요일

바람 인식 3G 폴더폰, SKY IM-S410(K)

사용자가 바람 센서에 바람을 '후~'하고 불면 갖가지 기능이 작동되는 신개념 휴대전화 스카이 후(WHOOO)폰이 좋은 인기를 얻고 있다.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독특한 방식의 이 제품은 마이크를 통해 바람이 들어오는 것을 감지해 내는 기술을 탑재하고 있으며, 바람의 강약도 구분하여 인식할 수 있어 버튼을 누르지 않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서 대기화면의 이미지를 움직이게 하거나 전용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닌텐도 DS Lite에서 바람을 부는 것과 동일한 방식이다.

특히 대기하면 상태에서 마이크에 바람을 ‘후~~~’하고 불면 식물의 꽃잎이 떨어지고 나비가 날갯짓을 하기도 하며 촛불과 풍차가 바람의 강도에 움직임이 변화하는 화면이 특이하다. 또 ‘후~~~’ 불기만 하면 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사진첩에서는 사진이 바람에 날려 넘어가듯이 자연스럽게 다음으로 넘어가는 등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바람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게임인 '골목대장' 게임도 사용자들에게 재미를 주며, 11mm의 슬림한 외형 디자인과 전면의 LED는 제품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SKT와 KTF에서 구입이 가능한 IM-S410(K)의 외형과 메뉴 UI, 바람 기능 등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 IM-S410(K) 스펙

IM-S410(K)

통신규격

WCDMA

액정

2.6인치 광시야각
WQVGA(240x400)

카메라

200만 화소 + VGA

메모리

내장 : 253.42MB
/ 외장 : 마이크로SD

배터리

슬림형 배터리 탑재 시
연속통화 : 약 225분
연속대기 : 약 203시간

크기

103.9 x 52x 11.15 mm

무게

110 g 

기능 및 특징

  - 윈드 기능
  - 지상파 DMB
  - RTC(Real Time Clock) 기능
  - 무선적외선 통신
  - 지하철노선도
  - 33만 단어 전자사전
  - 블루투스
  - 외장메모리 탑재 가능
  - SKY 아이콘(7x7 LED)
  - 투폰서비스

가격

  <SKT>
  신규-T기본 : 135,800원
  번호이동-T기본 : 132,050원
  보상-T기본 : 350,550원

  <KTF>
  신규-쇼킹기본 : 1원
  번호이동-쇼킹기본 : 1원
  보상-쇼킹기본 : 105,340원

 

◆ IM-S410(K) 외장 디자인

▷ 정면에서 바라본 IM-S410(K)

후 폰의 전면에는 지난 IM-U300K에서 볼 수 있었던 7x7 크기의 LED가 내장되어 있다. 종전 버전과 마찬가지로 LED는 사용자가 SKY ICON 메뉴에서 상황에 따른 발광을 조절할 수 있다. 달라진 점이라고 하면, IM-U300K는 LED가 케이스 내부에 있었다는 점인데, 후 폰은 7x7의 홈이 외부로 드러나 있다. 작동되는 장면은 뒤에서 살펴보도록 하자. 

▷ 폴더 내부의 모습

폴더폰의 일반적인 외형처럼 IM-S410의 내부는 액정이 포함된 상단 폴더와 내비게이션, 키패드로 구성된 하단 폴더로 구성된다.  

▷ 2.6인치 WQVGA 액정

2.6인치 광시야각을 지원하는 TFT LCD를 내장하고 있다. 요즘 유행하는 풀 터치스크린 폰처럼 3인치를 넘는 액정은 아니므로 동영상 재생이나 지상파 DMB 방송 시청 시 탁월할 것이라는 평은 할 수 없지만, 해상도가 WQVGA(240x400)를 지원하므로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 일반적인 슬라이드 폰이나 폴더 폰은 와이드 방식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할 때 상대적으로 좋은 편이다.

▷ 일체형 키패드

이 제품의 키패드는 내비게이션과 키패드가 하나로 연결된 일체형 방식이다. 버튼간 간격이 상당히 넓기 때문에 손가락이 다소 큰 사용자라 할지라도 이용하는데 큰 무리는 없다. 

내비게이션 부의 버튼은 총 9개의 단축 버튼으로 구성된다. 핫키로 이용할 수 있는 상세 메뉴는 위와 같다.

▷ 바람 인식용 마이크

하단 폴더의 좌측 상단에는 'MIC' 홈이 있다. 어디에 쓰는 물건일까? 이 부분이 바로 IM-S410(K)의 핵심 영역이라 할 수 있는 '바람 인식' 영역이다. 바람 소리에 휴대전화가 반응하게 하려면 이 부분에 바람을 불어 넣으면 된다.

바람은 강도에 따라 강·약도 구분되니 참고하자.

▷ 측면에서 바라본 IM-S410(K)

IM-S410(K)의 측면 구성은 기본 디자인처럼 깔끔한 모습이다. 좌측면에는 적외선 통신에 사용되는 IrDA 포트와 충전, 데이터통신, 이어셋 연결을 위한 20핀 포준 I/O 포트가 위치해 있다.

우측면에는 별도의 외장 메모리인 마이크로SD를 삽입할 수 있는 슬롯과 사진 촬영이나 DMB 시청 시 해당 기능을 바로 이용할 수 있는 핫키가 있다.

▷ 깔끔한 디자인의 후면

후면부 역시 깔끔한 디자인을 그대로 구현하고 있다. 

▷ 내장 200만 화소 카메라

▷ USIM 슬롯이 있는 배터리 탑재부

 

  ◆ IM-S410(K) 외장 디자인 동영상

 

 

  ◆ IM-S410(K) 기본 메뉴 및 SKY ICON

IM-S410(K)의 기본 메뉴는 사운드, 디스플레이, 통화모드, 시스템, 휴대폰 정보 메뉴 등 총 5개로 구성된다. 각각의 메뉴가 개인에게 적합한 휴대폰 사용을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므로, 어떤 것을 어떤 때에 사용하는지 충분히 익힐 필요가 있다.

 

특히 휴대전화 전면에 나타나는 LED인 SKY ICON 이 '디스플레이' 메뉴에서 설정 가능하다는 사실을 확인해두자.

사용자는 메뉴를 이용해 휴대전화를 켜거나 끌 때, 전화가 오거나 걸 때 등의 상황에 따라 LED에 들어오는 빛을 마음대로 변경할 수 있다. 새로운 ICON을 만드는 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다. 자세한 것은 아래의 동영상을 참고하자.

 

 

  ◆ IM-S410(K) 바람불기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인 '바람불기'를 활용해 단말기에 내장된 갖가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가장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바람불기는 기본 배경화면에 바람을 불어넣어 변화를 주는 것이다. 바람을 불게 되면 배경화면의 풍차가 회전을 하고 눈사람이 쓰러진다. 다른 휴대폰에서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점이다.

바람을 불어 사진을 촬영하거나 전용 게임을 즐길 수도 있고, 사진 앨범의 사진을 넘길 수도 있다.

 

 

  ◆ IM-S410(K) 카메라

후 폰은 200만 화소 카메라와 VGA 급 카메라를 듀얼로 탑재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일반적인 사진 촬영 뿐만 아니라 셀프 촬영 시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 물론 셀프 촬영을 감행할 때의 사진 결과물은 카메라 화소수 자체가 얼마 안되기 때문에 우수한 퀄리티를 기대하기는 힘들지만, 이를 지원하지 않는 제품보다는 사용 시 편리하다.

IM-S410(K)는 사진의 픽셀 변경이나 환경 설정 등이 그리 어렵지 않아 초보자들이 사용하기에 좋고, 안면인식 꾸미기 모드를 이용할 경우 재미있는 사진을 만들 수 있다. 아쉽게도 특수 효과는 지원하지 않는다.

 

  

  ◆ IM-S410(K) 전자사전 및 지하철노선도

최근 출시되는 휴대전화는 전자사전과 지하철노선도가 거의 필수로 탑재되고 있다. IM-S410(K) 역시 이를 지원하며, 내장된 기능은 타 제품과 거의 동일하다.

 

  

  ◆ IM-S410(K) 기타 기능

IM-S410(K)는 지상파 DMB 방송을 시청할 수 있으며, 영상통화 중 상대방에서 단말기에 내장된 '아이콘'인 '라이브 콘'을 전송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또한 Home Mode, Business Mode 등으로 구분되는 투폰 서비스를 이용해 상황에 따른 통화 관련 기능 및 전화번호부, 메시지, 벨소리 설정 등을 할 수 있다.

 

  ◆ IM-S410(K) 총평

지금까지 SKY에서 새롭게 출시한 '바람 인식' 휴대폰, IM-S410(K)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았다.

이 제품은 바람은 마이크에 닿는 바람의 강도를 바탕으로 특정 기능을 작동시킬 수 있는 방식을 채택한 독특한 모델로, 이를 이용해 사용자는 휴대전화 바탕화면의 이미지를 변화시키거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고, 전용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또한 이 제품은 2.6인치 WQVGA 액정을 통해 지상파 DMB 방송, 동영상 감상을 할 수 있으며, 200만 화소 카메라를 통한 사진 촬영, 전자사전, 지하철노선도 이용 등도 가능하다.

250MB에 달하는 내장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외장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게 한 점도 장점이며, 전면의 7x7 LED도 단말기 사용자들이 만끽할 수 있는 재미를 더했다.

하지만 3G 모델이므로 이 제품을 사용하고자 하는 사용자는 010 번호를 이용해야만 한다. 바람을 많이 불게 되면 사용자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머리가 좀 아플 수 있어 지나친 이용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고화소 폰에 대한 이슈가 늘어나는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2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다나와 이진 기자  miffy@danawa.com
기자블로그  http://blog.danawa.com/jin_lee

2009년 1월 21일 수요일

Sky IM-U310 - First SKY Full touch, Presto

타 제조사 보다. 감각적인 CF로 우리를 즐겁게 해 주었건만.
그간 SKY의 제품은 보급에 치중한 듯 했다.
연신 고급모델이 출시되는 와중에서 SKY는 IM-R300 이후로
이렇다 할 고급기종이 없었다.

21세기 초 갖고 싶던 SKY가 예전의 그 느낌이 아니었다.
하지만 이대로 주저앉을 수 없는 것이 CEO의 마음이었을 것이고
팬들의 갈망이었을 것이다.
SKY를 인수한 팬택은 시장상황을 어떻게 보았을까?
경쟁사에서는 이미 풀터치 방식으 휴대전화로 인기를 얻고 있고,
사람 머리에서 나올만한 아이디어는 다 동원된 것 같은
휴대전화들이 판매율 상위 랭킹을 점유하고 있는 상황은
분명히 팬택에게 불리하다고 볼 수 있다.

어떤 콘셉트로 소비자에게 어필 할 것인가?
시장 선도자 기업처럼? 아니면 틈새시장을 노리고?
IM-U310 Presto, 외관은 선발주자의 흡사하지만. 분명한 콘셉트로 소비자에게 다가가려 하고 있다.
과연 Presto라는 펫네임처럼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을까?
외관상 다른 풀터치 방식의 휴대전화와
큰 차이점을 알 수 없어서. 왜 Presto라는
이름이 붙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음악에서 ‘빠르게’라고 지시하는 Presto.
이 이름의 정체는 음악을 좀더 쉽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도록 하는 One Player기능에 있다고
볼 수 있다.
휴대전화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된 이후로,
각 제조사는 너도나도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휴대전화를 생산했다.
하지만 전문 음향기기만큼 편리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제품은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휴대전화 베이스의 특성상 조금은 불편할 수 밖에
없는 한계에서 IM-U310은 풀터치스크린을 활용한
One Player기능을 탑재했다.
바로 화면에 일정한 모양으로 그림을 그리면
음악의 정지, 재생, 볼륨 조절등
다양한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기술 이다.
쉽고 재미있게 음악을 듣는 방법
One Player Music Phone IM-U310이다.
IM-U310은 팬택의 전략단말기다.
그만큼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져 있는데
UI는 그 중에서 돋보이는 부분이다.

감성UI라고 하는 IM-U310의 UI는
SKY위젯과, SKY프랜즈 기능으로 사용할 때의 재미와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그저 사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아니라,
보는 즐거움을 배가 되도록 하고 있는데,
전통적인 SKY 인터페이스를 풀터치스크린 용으로
재해석 한 것으로 보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여기에 조작할 때마다 울리는 강력한 진동은
아무런 느낌 없는 터치 조작을 더 흥미롭게 만든다.
기존의 버튼과 LCD 터치에 대한 HOLD 해제는 잊어라.
다른Hold 시스템에 비해 SKY는 새로운 해석을 시도했다.

보다 확실한 조작을 위해 작은 잠금버튼을 제거한 대신에,
상단부를 열고 닫는 것으로 대체하였다.
이러한 시도는 오조작을 줄여주고, 직관적으로 Hold 해제를
느끼게 해주며, 디자인적인 향상을 꾀하였다.
스카이의 풀터치 휴대폰은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특징이며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뮤직 플레이어 기능이 돋보이는 휴대폰입니다.
주로 음악감상을 많이 하며 일부 기능을 주로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권하는 휴대폰입니다.
처음 IM-U310을 만져보게 되면 누구나 의아해 할 것이다.
HOLD버튼이 없는데다가 터치스크린을 만져봐도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상단 양쪽의 요철을 살짝 잡고 올려주면
HOLD가 풀리면서 휴대전화가 작동한다.
바로 화상통화용 카메라 부분이 HOLD인 것이다.
슬라이딩 HOLD시스템은 편의성 면에서도 좋은 점수를 줄 만하다.
보통 HOLD버튼이 있는 휴대전화들은 HOLD가 해제된 채로
사용하다가 오작동이 일어나곤 하는데, IM-U310을 휴대할 때는
슬라이딩 HOLD를 올려 놓고 사용하도록 디자인 되어 있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보관할 때는 무의식 적으로 HOLD상태가 되니
오조작이 줄어들 수 밖에 없다.
이 업스타일 부분은 은은한 장미빛으로 처리 되어 있다.
요즘 가전제품이 고급스러운 컬러를 선호하는 것처럼
최상위 SKY제품답게 특별한 콘셉트로 외관을 치장하고 있다.
블랙과 크롬 라운드 처리. 이것이 IM-U310의 전체 컬러 콘셉트다.
로즈블랙 컬러가 포인트 칼라로 사용되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투톤으로 볼 수 있다.
이런 디자인은 휴대전화를 보다 날렵하게 보이도록 하고 있는데.
실제 11.9mm의 두께를 더욱 슬림 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단순해 질 수 있는 전체 콘셉트에 생동감을 불어 넣어준다.
풀터치스크린 휴대전화는 무엇보다
화면이 중요하다는 것은 많은 분들이 인정할 것이다.
3인치 240x400의 커다랗고 시원한 화면은
조작하는 느낌과 보는 즐거움 모두 만족시키고 있다.
특히 감성UI의 예쁜 색조를 잘 살려주고 있다.
풀터치스크린 휴대전화 답게 별다른 버튼이 없다.
가장 기본적인 전원버튼과 Home버튼, 지상파 DMB 버튼과 서브메뉴버튼이 전부다.
지상파 DMB버튼을 만들어 둔 것은 자주 사용되는 멀티미디어 기능을
좀더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이기 때문에 좋은 점수를 줄 부분이다.
이러한 완성도 높은 후면 디자인은
사용자에게 상다한 만족감을 제공해준다.
내장배터리와 USIM카드 슬롯, Micro SD슬롯이 보인다.
IM-S310의 배터리는 표준형으로 약 200분 동안 연속통화를 할 수 있다.
보통의 휴대전화는 멜론 같은 MP3플레이어를
탑재한 채로 출시 되는 경우가 많다.
IM-U130은 통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SKY Player’ 그것이다.
SKY Player는 화려한 비주얼의 이퀄라이저로
깔끔한 음질의 음악을 청취할 수 있다.
더구나 사용자가 스킨을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으며,
음악의 선호도에 따라 나열이 되는 선호도 정렬방식을
채택해서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영상콘텐츠를 즐기는데 있어서도 SKY Player는 우수하다.
고화질의 영상을 볼 수 있는, VOD기능은 음악파일을
벨소리로 설정할 수 있는 라이브 벨부터, 고화질의 동영상을
대기화면으로 설정할 수 있는. 라이브스크린을 지원한다.
요즘에는 웬만한 가격대의 휴대전화는 DMB수신기능이 기본으로 채택이 되는 추세다.
그만큼 기본 멀티미디어 기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IM-U310 역시 안정적인 수신륭의 지상파DMB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보통의 휴대전화가 2~2.4인치 화면에서 DMB화면을 보는데 비해
IM-S310은 3인치 화면에서 시원하게 방송을 볼 수 있다.
다양한 부가기능을 예쁜 아이콘 형태로
화면에 뿌려주는 위젯이 IM-U310에서도 볼 수있다.

U310 에서는 위젯의 스킨을 2가지 종류로 제공하며
스티커와 모빑타입 두가지가 가능하다.
보기에도 예쁘고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위젯은,
다양한 종류로 사용자가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IM-S310의 기본 위젯의 스킨은 모빌로
화면에 뿌려주고 있는데, 원하는 기능을 손가락을
잡아 끌어서 실행시키면 된다.
풀터치스크린 휴대전화인 만큼 조작방법이 간편하지 않으면
소비자들에게 외면 받기 쉽상이다.
간편한 것 까지는 바라지 않아도 복잡하지만 않으면 된다.
여기에 하나 더 원한다면, 보기에도 좋으면 된다.
IM-U310의 화면을 보면 그간 SKY휴대전화에서 쓰였던
기본 메뉴구조가 더욱 앙증맞게 변화되어 있다.
팬택의 전략 휴대전화인 만큼, 지금까지 SKY에서 볼 수 있었던 부가기능은 거의 다 볼 수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PC나 다른 휴대전화 혹은 핸즈프리 헤드셋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는 물론이고,
한가지 기능을 사용하면서 다른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까지 사용하기 쉽고 재미있는데다가.
기능면에서도 소비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애쓴 흔적이 IM-U310곳곳에서 볼 수 있다.